애드센스 승인 전 하면 안 되는 행동 8가지ㅣ심사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실수들
애드센스를 신청하기 전에는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신경 써야 합니다.
이 글에서는 애드센스 승인 전 반드시 피해야 할 대표적인 8가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.
1️⃣ 너무 많은 외부 링크 삽입
승인 전 글에 외부 링크가 과도하게 많으면 콘텐츠 품질이 낮다라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.
특히 다음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상업적 사이트 다수 링크
정보와 상관없는 홍보 링크
출처 없는 자료 링크
승인 전이라면 내부링크 1~2개 정도만 자연스럽게 넣는 정도가 적당합니다.
2️⃣ 저작권 위험 있는 이미지 사용
캡처 화면과 출처가 없는 사진도 승인 전에는 위험 요소가 됩니다.
다음은 반드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다른 블로그 이미지 다운로드 후 사용
출처 없는 카페/커뮤니티 이미지
상업적 이미지 무단 사용
3️⃣ 카테고리를 무질서하게 늘리는 행동
글이 많지 않은데도 카테고리가 지나치게 많으면 사이트 구조가 안정적이지 않다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.
예를 들어 글이 12개인데 카테고리가 10개면 부자연스럽습니다.
승인 전에는 카테고리 3~5개 + 각 카테고리에 글 몇 개씩 배치된 구조가 가장 안정적입니다.
4️⃣ 발행 후 글을 바로 삭제하거나 수정을 반복하는 행동
발행한 글을 계속 수정하거나 삭제하면 검색엔진이 사이트를 불안정하게 봅니다.
특히 승인 전에는 다음을 피해야 합니다.
글 대폭 변경
글 삭제 후 다시 발행 반복
URL(슬러그) 변경
최소한 글을 발행했다면 큰 흐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만 소규모 수정을 해야 합니다.
5️⃣ 사이트에 공사 중인 흔적 남기기
애드센스는 완성된 웹사이트를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다음 요소는 승인 전에는 절대 남겨 놓으면 안 됩니다.
비어 있는 메뉴
테스트용 빈 글
글 없는 카테고리
디자인 오류
6️⃣ 과도한 SEO 조작 시도
SEO를 의식하는 것은 좋지만 승인 전에는 과도한 최적화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.
제목에 키워드 반복 삽입
본문에 같은 문장 반복
의미 없는 키워드 나열
애드센스는 자연스러운 콘텐츠를 선호합니다.
7️⃣ 글 개수만 채우는 식의 콘텐츠 작성
글 20개, 30개 숫자만 맞추기
하루에 여러 개를 급하게 발행
내용은 비슷한 정보 반복
애드센스 승인 단계에서는 글이 많아 보여도 급하게 만든 사이트처럼 보이면 오히려 불리합니다.
글이 적더라도 한 편 한 편 목적이 분명한 글이 훨씬 유리합니다.
8️⃣ 기본 페이지 미비 상태로 신청하기
글만 여러 개 있고 블로그의 기본 정보가 없는 상태도 흔한 실수입니다.
승인 전에는 최소한 다음 페이지가 갖춰져 있는 것이 좋습니다.
블로그 소개 페이지
문의하기 페이지
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
이 페이지들은 애드센스 정책 준수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.